에릭남, 소속사 향한 불만글 삭제 ”오해 해결했다”

    에릭남, 소속사 향한 불만글 삭제 ”오해 해결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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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에릭남이 소속사에게 불만을 표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양측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해결한 상태다.

    17일 에릭남 소속사는 일간스포츠에 "아티스트의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대화를 통해 해결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릭남은 트위터에 "나의 회사는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영어로 게재했다. 팬들이 해킹을 의심을 하자 "해킹이 절대 아니다"고 다시 게재했다. 현재 모든 글은 삭제됐다.

    에릭남은 최근 타블로 갈란트와의 콜라보곡 'Cave Me In'을 발표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