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측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사랑에 빠졌다…열애中”[공식]

    김규리 측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사랑에 빠졌다…열애中”[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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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규리가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규리 측은 17일 일간스포츠에 "열애를 한 지는 1년이 좀 안 됐다.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다. 곁에서 보니 굉장히 좋은 분이다.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97년 잡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규리는 1999년 드라마 '학교1'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스캔들', '앙큼한 돌싱녀', '왕의 얼굴',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우리 갑순이' 하차 후 차기작을 물색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