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선 평범한 얼굴”이라는 모델의 미모 클라스

    ”러시아에선 평범한 얼굴”이라는 모델의 미모 클라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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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엘프' 미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모델의 '난 평범한 얼굴'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러시아 출신 모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danilova)는 지난해 tvN '바벨250'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176cm의 우월한 기럭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마치 요정을 떠올리게 해 '엘프'라는 별명을 지닌 안젤리나는 방송에서 "난 러시아에서 평범한 얼굴"이라고 말했다.
     
    이는 '바벨 250' 촬영 당시 "러시아에서도 이쁜 편인가요?"라는 질문에 안젤리나가 했던 답변으로 "평범해서 주목받을 수 있는 얼굴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는 안젤리나의 지나치게 겸손한 발언인 듯하다. 이미 그녀의 SNS 팔로워 수는 24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있었던 '제6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3년 전 유튜브에 올라온 '엑소'(EXO)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한국에 애정을 갖게 되었다는 안젤리나는 한 자선 단체의 홍보 대사로 작년에 한국을 방문했다고 한다. 한국에 온 지 불과 2주 만에 캐스팅돼 방송에 출연한 그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음은 '평범한 얼굴'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사진이다.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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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사진 'angelinadanilova'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진 보고 숨멎함...진짜 너무 예쁘신 듯" "러시아는 가면 안 되겠군" "평범이라니...핵 겸손하신..." "내가 평범의 뜻을 잘못 알고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