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멍한 표정도 예뻐 '귀여움은 덤'

    김유정, 멍한 표정도 예뻐 '귀여움은 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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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유정이 촬영 중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뿐인 담요. 먕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담요를 둘러멘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음료를 먹기 위해 홀쭉해진 볼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보고 싶어요" "완전 요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출연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