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섹시해서 논란인 간호사, ‘육감적 몸매…’

    너무 섹시해서 논란인 간호사, ‘육감적 몸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3.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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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섹시해서 논란인 간호사가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대만의 간호사 카리나 린을 소개했다. 현재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린은 대만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녀가 유명해진 것은 인스타그램 덕분이다. 지난 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린은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일상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고 25만이 팔로워를 거느리게 됐다. 사진을 본 많은 남성들이 린을 실제로 보고 싶다며 병원을 찾아 논란이 된 린은 다른 병원으로 '강제 이직'을 하기도 했다.
     
    린은 "나는 특별한 것 없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며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의문을 표시했다. '관심병 환자'라는 비난에도 특별히 개의치 않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카리나 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