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테일러 스위프트, 연하남 조 알윈과 새로운 사랑

    [할리우드IS] 테일러 스위프트, 연하남 조 알윈과 새로운 사랑

    [일간스포츠] 입력 2017.05.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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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난다.

    18일(현지시간)  매거진 피플지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영국 배우 조 알윈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배우 톰 히들스턴과 헤어진 이후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 알윈은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한 살 연하이며 북런던에 살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근처로 집을 구해 조 알윈을 초대하기도 했다. 비밀스러운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테일러 스위프트가 만났던 스타들에 비해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조 알윈은 과거 함께 영화를 찍었던 엠마스톤과의 친분을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를 알게 됐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