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이광수에 이마 맞고 '아이C' 폭주

    '런닝맨' 전소민, 이광수에 이마 맞고 '아이C' 폭주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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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은 이광수에게 이마를 맞고 폭주했다. 이광수는 예상치 못한 파워로 전소민을 때려 멤버들의 비난을 받았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I GO 스티커 사수 레이스'가 펼쳐졌다.  'I GO 스티커' 획득을 위한 '이마 맞기' 경매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이마 맞기' 횟수로 'I GO 스티커'를 낙찰 받은 멤버 1인이 원하는 멤버에게 직접 붙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다.
     
    경매 시작후 양세찬은 9대를 적어 1등을 차지, 'I GO 스티커' 두 장을 받았다. 동시에 김종국에게 이마 9대를 맞았다.

    이에 양세찬은 "아픈데 재미없어서 순간 짜증이 확 났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여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창은 대신 맞을 멤버를 찾았고 전소민은 자진해서 나섰다. 김종국은 여자는 차마 못 때리겠다고 말하자 이광수가 나서서 전소민의 이마를 때렸다.

    생각지 못한 강펀치에 전소민은 주저 않았고 '아이C'라며 폭주했다. 이어진 이광수 이마는 전소민이 나서 때려 복수전을 펼쳤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