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 24시간 톤업지속력 인체적용시험 완료

    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 24시간 톤업지속력 인체적용시험 완료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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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 코스노리가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의 24시간 톤업지속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은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톤업크림으로 출시 이후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얻었으며 지난 4월 ‘올리브영’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1초뽀샵크림, 흙톤탈출크림 등으로 불리며 10대는 물론 많은 연령층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다.
     
    코스노리는 톤업크림으로서 톤업 지속 효과를 공식적으로 입증하고자 지난달 임상시험 평가 전문 연구기관인 피엔케이 피부임상연구센터를 통해 24시간 톤업지속력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도출다.
     
     시험은 지난달 12일~15일 4일간 시험대상자 선정 및 제외 기준을 만족하는 만 20~49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으며 시험 종료 후 유효성 및 기호도 설문평가를 완료다.
     
    이로써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은 미백 기능성과 함께 24시간 톤업지속력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임이 입증다. 뿐만 아니라 자연유래 식물성분인 벚꽃수유기농 알로에베라,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 피부 스킨케어 효과까지 기대 가능하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은 24시간 톤업지속력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확인다”면서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은 외출 시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노리는 2016년~2017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 화이트닝 드레스크림 외에 썬크림마데시카크림바디톡스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하며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김정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