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마인드유 고닥 ”예명? 게임 속 독고탁에 감명받았다”

    '최파타' 마인드유 고닥 ”예명? 게임 속 독고탁에 감명받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18 13:18 수정 2017.07.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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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마인드유 고닥이 예명을 고닥으로 지은 이유를 밝혔다.

    지소울·유승우·마인드유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닥은 예명의 뜻에 관해 "본명은 하지용"이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 휴대폰으로 야구 게임을 하다가 독고탁이라는 선수 이름을 보고 거기에 감명을 받아 예명을 고닥으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별 의미는 없는 이름이다. 고탁에서 발음을 조금 더 귀엽게 해서 고닥이 된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