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이상형 월드컵 1위=고준희…김재덕은 '수지'

    '미우새' 토니안, 이상형 월드컵 1위=고준희…김재덕은 '수지'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1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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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의 이상형 월드컵 1위는 고준희였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 김희선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토니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다. 배우 고준희와 한지민이 결승전에 이름을 올렸다. 서장훈은 "내가 ë³¼ 때 고준희야"라고 확신했다. 

    토니안의 엄마도 결과에 관심을 기울였다. 심각한 고민에 빠진 토니안의 동공은 지진이 일어났다. 상상의 나래까지 펼친 토니안의 선택은 고준희였다. 

    고준희라는 발언에 주변은 난리법석이 일어났다. 토니안의 지인은 "갑자기 연애하고 싶어진다"ê³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옆에 있던 김재덕은 "난 최종 선택 수지"라고 덧붙였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