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측 ”10월 컴백 준비중…11월 홍콩팬미팅은 미정” [공식]

    뉴이스트 W 측 ”10월 컴백 준비중…11월 홍콩팬미팅은 미정” [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25 11:29 수정 2017.08.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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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W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5일 플레디스 측은 "뉴이스트 W는 앞서 말해온대로 꾸준히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10월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발매 형태와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다"고 말했다.

    최근엔 11월 18일 홍콩 구룡베이국제무역전시센터 스타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 소속사 측은 "해외에서 나온 뉴스로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2012년 싱글앨범 'FACE'로 데뷔한 뉴이스트는 국내 활동과 더불어 해외 활동에 주력해 왔다. 일본을 비롯한 대만, 홍콩 등 아시아를 무대로 팬들을 만나왔다. 중국을 무대로하는 뉴이스트-M을 결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내에서 힘을 받지 못해 올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재기 발판을 삼았다. 멤버 민현이 워너원으로 재데뷔하고 JR, 아론, 백호, 렌이 유닛 뉴이스트 W로 활동하고 있다. 각종 광고와 화보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 몰이 중이며, 지난달 25일 발표한 '있다면'으로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사랑받고 있다. 26~27일 팬미팅 '러브 & 드림'(L.O.Λ.E & DREAM)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