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커피와 차를 마실 때도 ‘물’이 중요”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커피와 차를 마실 때도 ‘물’이 중요”

    [일간스포츠] 입력 2017.10.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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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생활정보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에서 커피와 차를 우리는 ‘물’의 중요성에 대해 소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커피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2016년 기준 377잔으로, 하루에 1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커피를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우리는 ‘물’에 따라 맛과 성분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드립 커피 전문점 ‘바오커피’는 “‘물’을 바꾼 이후 맛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마실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며, 인기의 비결로 ‘물’을 꼽았다.
     
    바오커피가 사용하는 물은 ‘한우물정수기’로 특허 받은 ‘전기분해 정수방식’을 통해 pH 7.4~8.5의 약알칼리성 물을 생성해준다. 특히, 한우물정수기는 일반 물 입자 보다 약 2배 이상 작은 미세한 입자로 구성 커피의 맛과 향을 더욱 잘 우려내 주며, 커피 속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을 가장 많이 추출하는 물(특허 제10-1413146호)로 특허를 받기도 했다.
     
    커피 외에도  맛과 향이 좌우되는 것이 바로 다. 특히, 최근에는 ‘이효리가 즐겨 마시는 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로 유명해진 ‘보이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 티백형 보이차가 출시되는가 하면, 보이차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문 찻집도 등장하고 있다.
     
    ‘김현욱의 굿모닝’에서 방문한 ‘지유명차’는 올해로 설립 15년차에 접어든 국내 최대 보이차 전문 기업으로 차의 맛과 향이 뛰어나 차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보이차 명가’로 불리고 있다.
     
    지유명차 역시 특별한 차 맛을 위해 전해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다. 차를 우리는데 가장 좋은 물은 차나무가 자랄 때 흡수한 물인데, 보이차는 차나무의 뿌리가 깊어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지하암반수를 먹고 자라며, 이와 가장 유사한 물이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수라는 것이다.
     
    지유명차 관계자는 "뿌리가 깊은 보이차 차나무가 흡수했던 물과 가장 유사하게 정수한 물을 다 보니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를 쓰게 되었다."라며, "약알칼리수를 쓰다보니 일반 가정에서 먹는 것 하고는 맛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유명차를 찾은 손님들을 대상으로 일반 물을 사용한 보이차와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한 보이차를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맛을 비교한 고객들 모두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해 우린 차 맛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물정수기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무료 시음 신청서를 작성하면 접수가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