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측 ”로엔 제안받고 전속계약 협의中…확정 아냐”[공식]

    김소현 측 ”로엔 제안받고 전속계약 협의中…확정 아냐”[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7.11.27 13:01 수정 2017.11.27 15:12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배우 김소현이 아이유가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게 될까. 

    김소현 측 관계자는 27일 일간스포츠에 "로엔 측의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 확정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 "'같이, 또 따로' 방식인 일종의 레이블 형태로 협의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향후 행보에 대해 신중을 기했다. 로엔 측과 전속계약을 맺게 되더라도 독자적인 레이블 형식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큰 변화는 없지만, 김소현과 로엔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만하다. 

    2018학년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모집에 합격한 김소현은 내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