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게임회사 면접 폭망 ”호사담화 오타”

    '무한도전' 박명수, 게임회사 면접 폭망 ”호사담화 오타”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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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박명수가 자기소개서의 오타로 신뢰를 잃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조세호 정식합류 첫 방송이 진행됐다. '면접의 신'이라는 부제로 멤버들의 취업준비 과정이 펼쳐졌다.

    앞서 자기소개서를 써온 멤버들은 게임회사 면접에 임했다. 3명씩 2조로 나눠 들어갔고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가 먼저 진행했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조세호의 '프로봇짐러' 발언에 웃음을 터뜨려 지적을 받았다. 박명수는 '호사담화'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면접 담당자는 "호사다마로 아는데 호사담화로 썼다. 다른 뜻이 있는 건가"라고 물었으나, 박명수는 "오타인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

    황지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