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 ”회사 CEO, 지난해 흑자 경영” 자신감

    '무한도전' 하하 ”회사 CEO, 지난해 흑자 경영” 자신감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13 19:0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무한도전' 하하가 회사 운영을 바탕으로 면접 자신감까지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조세호 정식합류 첫 방송이 진행됐다. '면접의 신'이라는 부제로 멤버들의 취업준비 과정이 펼쳐졌다.

    하하는 "회사 CEO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했고 유재석은 "업계 최초 똥멍청이 CEO"라고 놀렸다. 이에 하하는 "흑자를 냈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박명수는 "어디서 흑자가 났느냐"고 궁금해 했다.

    하하는 "새 직원을 2명 더 뽑았다. 기준은 느낌이다. 내 앞에서도 정말 덜덜 떤다. 간절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전했다.

    황지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