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에 위치한 식객촌, 직장인 점심메뉴로 눈길

    직장가에 위치한 식객촌, 직장인 점심메뉴로 눈길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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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식당가 (주)식객촌(대표 서대경)이 구로 G밸리와 여의도에서 직장인 점심메뉴로 관심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점심메뉴를 고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회사 근처의 음식점에서 점심을 해결하게 된다.

    식객촌은 만화가 허영만의 대표 음식 만화인 <식객> 원전을 기본으로 한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맛집들과, 진정성 있는 맛집들을 차별화·다양성을 고려해 선정하여 만든 테마 식당가로, 구로 G벨리와 여의도의 식객촌은 직장가에 위치해 있다.

    만화 식객에 나온 흥미로운 스토리들을 음식점 안에 담아놨기 때문에 식객촌에 방문하는 것만으로 볼거리가 있다. 또한 매장 안에는 만화책이 구비되어 있어 직장인들에게 맛과 즐거움 모두 선사할 수 있다.

    현재 식객촌은 종각역, 일산 빅마켓, 인천공항 등에 오픈되어있으며, 최근에 오픈한 부영 태영로점의 경우 식객촌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기존의 식객촌과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한식 중심에서 벗어나 면요리, 분식 등과 함꼐 버거, 피자, 샐러드, 수제맥주 등의 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