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is 칸]강동원,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다'

    [포착is 칸]강동원,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8.05.09 06:04 수정 2018.05.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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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동원이 고대하던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한국 배우가 칸 영화제 개막식에 초청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특히 강동원은 어떠 누구도 대동하지 않고 혼자 참석해 시선을 모은다.

    이날 강동원은 기본적인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 차림의 전형적인 칸 영화제 복장으로 참석 평소 화려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멀리서 보이는 광채의 주인공은?'

    'OMG...'

    '가...강..동원!'

    '오른손은 햇빛 가리개로 사용할 뿐'

    '익스큐즈미!'

    '익스큐즈미~'

    '개막식에 늦었어요~'

    '지금 출발해도 될까요?'

    '칸에서도 먹히는 부드러운 미소'

    '친구(?)와 뜨거운 포옹'

    '드디어 입성완료!'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ins.com / 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