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측 ”사업가 이욱과 최근 결별 맞아”

    임지연 측 ”사업가 이욱과 최근 결별 맞아”

    [일간스포츠] 입력 2018.07.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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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임지연이 사업가 이욱과 열애 인정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29일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자세한 이유에 대해선 "개인 사생활이라 더 이상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임지연과 이욱은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지만 6개월만에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 이욱은 W-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W-재단은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구호 사업과 지구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간신', '럭키'와 드라마 '상류사회', '불어라 미풍아'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황지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