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아이들, 8월 중순 컴백…'라타타' 인기 잇는다

    [단독] (여자)아이들, 8월 중순 컴백…'라타타' 인기 잇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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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여자)아이들이 3개월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라타타' 인기를 신곡으로 이어간다는 목표다.

    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들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 발표한 데뷔 음반 '아이 엠(I AM)'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발빠르게 다음 행보를 준비해왔다는 전언이다.

    리더 전소연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라타타(LATATA)'로 멜론 음원차트 14위까지 오르면서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냈다. 데뷔 20일 만에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포함해 총 3개의 음악 방송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데뷔부터 주목받고 있는 아이들이 어떤 노래로 '라타타'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컴백에 관심이 모아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