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이던 열애설 ”사실무근” 즉각 반박

    트리플H 현아·이던 열애설 ”사실무근” 즉각 반박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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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성그룹 트리플H 멤버 현아와 이던이 열애설에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현아와 이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 보도가 나자마자 확인 후 바로 반박했다. 함께 프로젝트 그룹에 속한 선후배 그 이상의 관계는 전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6월 생일. 이던은 1일, 현아는 6일이다. 생일이 비슷해 같이 생일 파티를 하고, 트리플H로 활동하기 전부터 컴백을 준비하며 매일 같이 붙어다니고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열애설이 번졌다. 또 현아가 최근 트리플H 쇼케이스에서 후이와 이던과의 호흡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지금 활동 케미는 완벽에 더 가깝다. 이전보다 정리됐다"고 말하고, 무대에서도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들어간 안무를 소화하며 오해를 산 것으로 보인다. 

    현아는 이던, 후이와 3인조로 활동 중이다. 지난 달 트리플H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