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개인혼영서 AG 신기록으로 금메달

    김서영, 개인혼영서 AG 신기록으로 금메달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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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24·경북도청)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김서영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4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이다. 라이벌 오하시 유이(일본)는 2분08초88로 김서영에게 0.54초 뒤졌다. 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이 나온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자카르타=피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