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포착] MBC '언더나인틴' 참가자 대기中…꽃미남 10대들의 스웨그

    [단독포착] MBC '언더나인틴' 참가자 대기中…꽃미남 10대들의 스웨그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27 10:50 수정 2018.08.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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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참가자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첫선을 보인 '언더나인틴' 참가자들은 오디션을 보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 신선하고 풋풋한 10대들의 에너지가 넘친다. 이날 오디션장을 찾은 친구들은 15세~17세로 중, 고등학생들이었다. 꽃미남들이 즐비한 오디션장 분위기를 통해 '언더나인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MBC와 MBK 김광수 대표가 론칭하는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랩, 보컬, 퍼포먼스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각 파트의 최강자들을 선발해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킨다고 예고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까지 영상 지원자들이 폭주하며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 초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