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컬쳐브랜드 '0' 아티스트 노보 한정판 에디션 제품 출시

    SK텔레콤 컬쳐브랜드 '0' 아티스트 노보 한정판 에디션 제품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9.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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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이 1020세대 전용 컬쳐브랜드 ‘0’의 한정판 제품 ‘0굿즈’를 출시하고 11번가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0굿즈’는 지난 8월 론칭한 컬쳐브랜드 ‘0(영, Young)’과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 패션디자이너 김태근이 참여해 제작한 한정판 디자인 제품이다. 숫자가 시작되는 0’, ‘젊음을 뜻하는 Young’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0티), ▲모자(0캡) ▲휴대폰 케이스(0케이스), ▲에코백(0백) 총 4종이 출시된다.
     
    ‘0굿즈’는 단순한 상품의 개념을 넘어 ‘0’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해 1020 세대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의미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
     
    특히,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비행기’가 제품 곳곳에 반영됐다.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는 “빈 도화지가 어느 순간 종이 비행기가 되어 하늘을 나는 것처럼, ‘0굿즈’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통해 많은 젊은 세대들이 많은 희망을 품길 바라는 의미에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0굿즈’ 제품 중에서도 ‘0티’는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의 종이 비행기 디자인 외에도 1020 세대를 응원하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0’티의 앞면은 ‘BE ANYTHING(무엇이든 될 수 있다)’ 뒷면은 ‘Do not lose hope(희망을 잃지 말라)’라는 문장이 프린트돼 있다.

    티셔츠 디자인에 참여한 패션 디자이너 김태근은 “어린시절 마음을 움직이는 문구를 적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닌 기억을 더듬어, 이 티셔츠를 입고 있는 젊은 세대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티셔츠에 반영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볼캡 형태의 ‘0’캡은 길게 나 있는 끈 조절 선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여기에 브랜드 철학을 담은 레터링과 모자 후면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포인트다.

    이 밖에, 빈 캔버스의 느낌을 살린 면과 일러스트로 채운 2 가지 타입의 면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0백’, 감각적인 디자인 외 스마트폰을 보호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0케이스’ 등 ‘0굿즈’ 제품들은 1020 세대들의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실생활에서 필요한 제품들로 제작해 선보였다.
     
    SK텔레콤 ‘0’브랜드 한정판 디자인 제품 ‘0굿즈’는 7일부터 오직 11번가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0’은 SK텔레콤이 신세대를 위한 브랜드 TTL을 내놓은지 20년만에 선보인 1020세대 컬처브랜드다. SK텔레콤은 ‘0’브랜드 론칭을 통해 1020 세대들의 문화 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그들을 진정으로 대표하고 상징하는 브랜드로 발돋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0굿즈’ 외에도 1020 세대들의 특색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새로운 요금제 ‘0플랜’, 젊은 세대들의 여행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0순위 여행' 등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승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