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킴 카다시안, ”160cm에 54kg” 몸매 관리 공개

    [할리우드IS] 킴 카다시안, ”160cm에 54kg” 몸매 관리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8.10.04 09:15 수정 2018.10.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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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신체 치수를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들은 킴 카다시안이 자매들과 나눈 대화에서 몸매 비결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자매들은 킴 카다시안에 "말라보인다" "요즘 아예 안 먹는다고 들었다"고 건강에 대해 물었다.

    킴 카다시안은 "그렇게 말라 보이냐, 사실은 5'3''에 119파운드(대략 160cm, 54kg)다. 솔직히 말하면 예전과 비교하면 당연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2년 전만해도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몸매로 레드카펫 스타로 주목받았다. 대문자 S라인 몸매로 몸에 붙는 원피스 혹은 노출이 심한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킴 카다시안은 최근엔 체중관리를 통해 20파운드(약 10kg) 가량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몸에 붙는 드레스를 입으면 갈비뼈가 튀어나올 정도. 주변의 건강 우려에 그는 "일주일에 6일 운동을 하고 건강을 잘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