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이스트W, 11월 26일 컴백 확정…앙코르콘까지 연말 달린다

    [단독] 뉴이스트W, 11월 26일 컴백 확정…앙코르콘까지 연말 달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1 14:43 수정 2018.11.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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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가 2018년 연말을 뜨겁게 달군다.

    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뉴이스트W는 11월 26일로 컴백 날짜를 정했다. 지난 6월 '후, 유' 앨범 발매 이후 5개월만으로, 네 멤버들은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 중에 있다. 최근 자켓 촬영을 진행했으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뉴이스트W에게 이번 앨범은 특별하게 다가올 전망이다. 뉴이스트는 워너원으로 활동 중인 멤버 황민현을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아 유닛 뉴이스트W로 팀명을 지켜왔다. 올해를 끝으로 워너원이 활동이 끝나는 바, 뉴이스트W도 올해 유닛 활동을 마무리하는 화려한 컴백을 준비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백 이후엔 앙코르 콘서트까지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12월 15일, 1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뉴이스트W 콘서트 파이널 인 서울(NU’EST W CONCERT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3월 이후 9개월만에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로 멤버들은 2018년 연말 바쁘게 달린다.

    뉴이스트W는 '웨어 유 앳' '데자부'로 연속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고 골든디스크 본상을 비롯한 각종 시상식 트로피를 수집하며 엄청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컴백으론 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