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이기찬 ”할리우드 진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 좋아해”

    '파워타임' 이기찬 ”할리우드 진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 좋아해”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6 13:51 수정 2018.11.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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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이기찬이 배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기찬·나윤권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기찬은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 이와 관련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당장의 성과가 없어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1997년 아침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한 이기찬은 "나이가 들면서 연기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해지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그는 또 내년 SBS 드라마에 출연한다고도 덧붙였다. 이기찬은 "이번 달에 대본 리딩을 한다. 몇 달 안에 뵐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