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키 ”데뷔 10년 만에 솔로 데뷔, 먼저 날 알고 싶었다”

    '최파타' 키 ”데뷔 10년 만에 솔로 데뷔, 먼저 날 알고 싶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8 13:26 수정 2018.11.08 13:36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최파타' 샤이니 키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 데뷔를 한 소감을 밝혔다.

    키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키에게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앨범을 냈다. 조금 늦은 건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에 키는 "늦었다면 늦었다고 할 수 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제 한 번 해보자' 해서 드디어 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얘기는 오갔었는데 워낙 스케줄도 많았고, 조금 더 저에 대해 알고 싶었다"며 "그래서 기다렸고, 지금이 그 때인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