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회 골든 포토] 뉴이스트W ”올해엔 색다른 매력으로”

    [33회 골든 포토] 뉴이스트W ”올해엔 색다른 매력으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1.07 17:22 수정 2019.01.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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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년 연속 본상을 안았다.

    뉴이스트W는 지난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트로피를 받고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더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리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뉴이스트W는 '북극성' '데자부' '헬프미'를 선곡하고 감성 발라드부터 각잡힌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JR은 파워풀 솔로 댄스로 함성을 자아냈고, 백호는 솔로곡 '지금까지 행복했어요'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환호를 이끌었다.

    무대 이후 JR은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한 무대에서 다치지 않고 끝내서 좋았다. 많은 팬분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렌은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을 받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러브 분들께서 응원을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2019년에는 더욱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