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2회 남기고 10% 돌파 성공

    [시청률IS]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2회 남기고 10% 돌파 성공

    [일간스포츠] 입력 2019.01.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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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청률이 상승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시청률 10.0%로 집계됐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지난 방송(9.3%)보다 0.7%P 오르면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빈(유진우)은 찬열(정세주)의 비밀 퀘스트를 깼다. 찬열은 박신혜(정희주) 가족에게 무사히 돌아왔다. 하지만 현빈이 사라졌다. 경찰도 찾을 수 없었고 게임에도 접속하지 않았다. 마치 찬열처럼. 현빈을 찾는 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전망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해 오래된 호스텔에 묵으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