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내여행 트렌드 분석] 월별 숙박 예약 비중, 8월이 최고

    [2018 국내여행 트렌드 분석] 월별 숙박 예약 비중, 8월이 최고

    [일간스포츠] 입력 2019.01.16 07:00 수정 2019.0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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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놀자에 따르면 월별 숙박 예약 비중은 8월이 연간 예약량의 약 11.3%를 차지, 이때가 전통적인 여름 극성수기임을 재확인했다. 이어 12월(10.9%), 7월(9.3%), 10·11월(8.9%)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나 월별 편차는 크지 않다.

     2018년 한 해 동안 숙박 예약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26.3%), 경기·인천(24.4%), 부산·경남(15.7%)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레저·티켓 예약 서비스 이용률은 경기·인천 40.9%, 강원 17.3%, 서울 11.7%, 경북 8.5% 순으로 높았다.
     
    실제 야놀자 앱에서는 오션월드·캐리비안베이·에버랜드·롯데월드·곤지암리조트 등 수도권 대형시설이 티켓 판매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여수·강릉·속초·부산·전주 등 지역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