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활, 4일 부친상…가족들과 조용히 빈소 지켜

    더보이즈 활, 4일 부친상…가족들과 조용히 빈소 지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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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더보이즈 멤버 활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6일 더보이즈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활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설 연휴인 지난 4일 부친이 별세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속사는 "현재 활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루려고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 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크래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더보이즈 멤버 활(허현준)군의 부친이 4일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활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빈소를 지키고있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루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 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미리 알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활과 가족, 친지분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