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두산, 남자 우수단체상 수상…윤경신 감독 지도자상

    [핸드볼] 두산, 남자 우수단체상 수상…윤경신 감독 지도자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22 15:53 수정 2019.02.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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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핸드볼팀이 대한핸드볼협회로부터 2018년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두산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핸드볼인의 밤 행사에서 남자 일반부 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윤경신 감독은 우수 지도자상, 김동명은 우수 선수상 수상자로 각각 지목됐다. 

    두산은 지난해 11월 개막한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에서 10연승 무패 행진 이어 가면서 단독 1위에 올라있다. 또 지난해 3월 청주 직지컵 핸드볼 대회, 4월 동아시아클럽 선수권대회, 10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등 참가한 모든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윤 감독은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금의 경기력과 분위기, 성적을 잘 유지해 코리아리그를 제패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영은 기자 
    사진=두산 핸드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