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몬스타엑스 셔누, '마리텔V2' 합류…오늘(7일) 기습 시험방송

    [단독] 몬스타엑스 셔누, '마리텔V2' 합류…오늘(7일) 기습 시험방송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07 13:00 수정 2019.03.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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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셔누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합류한다.

    한 예능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셔누가 단독 콘텐츠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합류했다. 이날 시험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측은 실시간 방송 플랫폼을 트위치로 확정하고 지난 5일부터 기습 시험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개그맨 정형돈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조남진, 배우 강부자와 축구 해설가 한준희, 개그맨 김구라가 시험방송에 참여하며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아이즈원 안유진은 MC로 합류했다.

    그 뒤를 이어 셔누가 모습을 드러내며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식구가 됐음을 전한다. 기습방송을 통해 어떠한 콘텐츠를 보여줄 것인지 살펴볼 수 있을 예정. 그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지난 2017년 6월 종영 후 시청자들의 다음 시즌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힘입어 시즌2를 확정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로 2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