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색퀸' 백예린, 드디어 컴백…3월中 발표 임박

    [단독] '음색퀸' 백예린, 드디어 컴백…3월中 발표 임박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08 16:02 수정 2019.03.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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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백예린이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8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백예린은 이달 중 신곡을 내고 3년 여만의 공백을 깬다. tvN '시카고타자기' OST나 딘, 청하, 구원찬 등 다른 가수들과의 협업은 꾸준했으나 본인의 이름을 걸고 내는 신곡은 2016년 12월 낸 크리스마스 시즌송 'Love you on Christmas'이후 오랜만이다.

    지난해부터 SNS를 통해 본인 노래 작업을 팬들에게 알려왔던 만큼, 오래 공들인 완성도 높은 트랙을 들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퀘어' '라라라러브송' 등 자신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발매와 상관없이, 꾸준한 음악작업을 펼쳐온 백예린의 성장에 관심이 쏠린다.

    백예린은 가요계 대표적인 음색퀸이자, 음원강자로 활약해왔다. 그룹 피프티앤드 시절부터 '썸바디'로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솔로로 나온 이후에도 '우주를 건너' '바이 바이 마이 블루' '넘어와' 등 발표곡마다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다.

    3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 백예린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놀라게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