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강다니엘 법적대리인 ”승리와 만나거나 버닝썬 출입無”

    '섹션' 강다니엘 법적대리인 ”승리와 만나거나 버닝썬 출입無”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11 22:09 수정 2019.03.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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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 측이 승리와 친분을 부인했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다니엘 법적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가 강다니엘과 승리와 연관성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따로 승리 씨를 만나거나 버닝썬 클럽을 간 적이 전혀 없다. 지금 현재 루머 내용들은 확인하고 있다. 추후에 정리되는 대로 법적 조치나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강다니엘의 정상적인 연예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1일 자로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 계약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내용증명에는 같은 달 28일까지 계약상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