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민기, OCN '모두의 거짓말' 주인공

    [단독]이민기, OCN '모두의 거짓말' 주인공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15 16:00 수정 2019.03.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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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민기가 장르극에 도전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이민기가 하반기 OCN에서 방송될 '모두의 거짓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민기는 극중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 조태식을 연기한다. 형사로서 감도 좋고 의욕도 넘치는 인물이다.

    '모두의 거짓말(가제)'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사라진 남편, 날아오는 그의 토막들.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함께 진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다

    '치즈인더트랩' '아르곤' 이윤정 PD가 연출하고 전영신·원유정 작가가 대본을 쓴다. OCN 편성이며 하반기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