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그녀의 사생활' 2.7%로 시작…전작보다 ↓

    [시청률IS] '그녀의 사생활' 2.7%로 시작…전작보다 ↓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1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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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사생활'이 다소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극 '그녀의 사생활' 1회는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가구 기준) 전작 '진심이 닿다' 마지막 회(3.8%)보다 1.1% 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닥터 프리즈너'는 12.7%-15.2% MBC '더 뱅커'는 3.6%-4.5% SBS '빅이슈'는 2.6%-2.9%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닥터 프리즈너'의 독주가 이어지는 중. '그녀의 사생활'이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방송에서는 박민영(성덕미)의 이중생활, 김재욱(라이언 골드)과의 만남이 그려졌다. 채움미술관 큐레이터이자 아이돌 덕후인 박민영은 큐레이터로서 한 번, 덕후로서 한 번 김재욱과 엮였다. 그리고 김재욱이 채움미술관의 새 관장으로 오면서 두 사람의 끈질긴 인연을 예고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