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하반기 완전체 컴백…규현 5월 소집해제

    슈퍼주니어 하반기 완전체 컴백…규현 5월 소집해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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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주니어가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유닛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THE D&E(더 디앤이)' 개최 개념 기자회견을 열고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은혁은 "막내 규현이 다음 달 소집 해제"라면서 "슈퍼주니어 완전체 앨범이 올해 하반기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특은 "올해 우리가 정말 준비를 잘해서 하반기 정도에 인사를 드릴 것 같다. 그때 더 많은 분들이 사랑과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완전체에 앞서 슈퍼주니어-D&E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앨범 'DANGER'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땡겨'는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확고한 메시지와 함께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Electro Trap 장르다. 13~14일 열리는 콘서트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