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의 정석”..정유미, 화관 쓴 채 꽃받침 포즈

    ”러블리의 정석”..정유미, 화관 쓴 채 꽃받침 포즈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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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미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꽃+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화관을 쓴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임에도 티없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껏 느껴진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 역시 감탄을 안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움의 극치", "윰블리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