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금새록-이준영-최유화, '미스터 기간제' 캐스팅 확정

    윤균상-금새록-이준영-최유화, '미스터 기간제' 캐스팅 확정

    [제니스뉴스] 입력 2019.04.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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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가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배우 윤균상은 기간제 교사로 위장 취업한 속물 변호사 기무혁 역을 맡아 ‘미스터 기간제’를 이끈다. 기무혁은 돈이 되는 위기만 관리해주는 속물 변호사로,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상위 0.1% 명문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하는 인물이다.


    윤균상과 함께 담임-부담임으로 호흡할 하소현 역에는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연 중인 배우 금새록이 캐스팅됐다. 하소현은 학생들을 믿고 지지하는 천명고의 학생바보 열혈 체육 교사다. 기무혁과 담임-부담임으로 엮여 믿었던 학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캐릭터다.


    또한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이별이 떠났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이준영이 천명고 톱 클라스 유범진 역을 맡았다. 이준영은 지덕체를 한 몸에 갖춘 엄친아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균상의 라이벌 검사 차현정 역에는 ‘라이프’, ‘미스트리스’, ‘슈츠’ 등에 출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유화가 나선다. 차현정은 기무혁과 사법 연수원 시절부터 라이벌 관계인 형사부 에이스 검사로, 극에 쫀쫀한 긴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윤균상을 비롯해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를 주요 배역으로 확정했다. 배우들의 믿음직한 연기력과 캐릭터 싱크로율이 높아 폭발적 시너지를 낼 것이다. 이들이 안방극장에 선사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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