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세젤예' 32.1%로 자체 최고 경신…고공 행진

    [시청률IS] '세젤예' 32.1%로 자체 최고 경신…고공 행진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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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6.3%-3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25.2%)보다 6.9% 포인트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해숙(박선자)과 유선(강미선)의 갈등이 깊어졌다. 워킹맘 유선은 집안일과 육아를 외면하던 남편 이원재(정진수)와 여러번 부딪혀왔다. 이는 철없는 사위 이원재를 향한 김해숙의 잔소리를 부르며 장서(丈壻) 갈등으로 번지게 됐다.

    여기에 박정수(하미옥)은 이원재가 김해숙에게 구박받으며 맞았다는 사실을 알자 애꿎은 유선에게 분노를 터트렸다. 이후 유선은 김해숙과 이원재 사이를 풀기 위해 김해숙을 찾아갔지만 오히려 더 다투게 되면서 냉전이 시작됐다.

    같은 날 방송된 드라마 tvN 토일극 '자백'은 5.6%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3.8%)보다 1.8% 포인트 올랐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