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소영, FA 시장 진출… 現 소속사와 계약 만료

    [단독]고소영, FA 시장 진출… 現 소속사와 계약 만료

    [일간스포츠] 입력 2019.05.08 10:07 수정 2019.05.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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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소영(47)이 FA 시장에 나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고소영이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FA 시장에 나온 상태다"고 밝혔다.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드라마 '푸른 물고기' 영화 '아파트' '언니가 간다' '이중간첩' 등에 출연했다. 2017년 방송된 KBS 2TV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고 현재 CF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