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허리 통증으로 교체…”선수 보호 차원”

    최진행, 허리 통증으로 교체…”선수 보호 차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9.05.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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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최진행(33)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 

    최진행은 15일 대전 키움전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6회말 세 번째 타석을 앞두고 대타 장진혁으로 교체돼 경기에서 빠졌다. 

    한화 관계자는 "최진행이 6회초 수비를 하다 허리에 통증이 생겨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며 "현재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고 병원 진료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대전=배영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