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빅매치 2019' 성황리에 마무리

    '스포츠토토 빅매치 2019' 성황리에 마무리

    [일간스포츠] 입력 2019.06.11 14:27 수정 2019.06.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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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 사업자인 (주)케이토토(www.ktoto.co.kr)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센터에서 열린 '스포츠토토 빅매치 2019'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봉중근과 1분 동안 10개의 볼을 던져 쓰러뜨린 배트 숫자로 승패를 결정하는 '퍼펙트 피처'와 총 3회의 투구 중 최고 스피드 기록으로 승패를 결정하는 '투구 스피드'의 두 가지 가상 대결이 펼쳐진 이번 이벤트에는 이틀간 약 1000명이 참여하는 등 끊임없는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투구 스피드' 이벤트 참가자 중 남자부에서는 124km, 여자부에서는 65km의 최고 기록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번 '퍼펙트 피처'와 '투구 스피드' 이벤트의 우수 기록자들에게는 애플 에어팟(4명) JBL 블루투스 스피커(4명) 사인 배트(2명) 사인볼(50명) 등이 증정됐다. 또 9일에는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 봉중근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약 50명의 스포츠 팬들과 함께 실제 피칭 대결을 진행한 '스페셜 빅매치' 이벤트도 함께 펼쳐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행사장을 방문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투표권 무료 체험 행사와 건전한 투표권 구매 문화 조성을 위한 페어플레이 캠페인에도 약 4000명이 참여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 케이토토 관계자는 "야구를 통해 생활 스포츠의 즐거움을 주고자 한 이번 이벤트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케이토토가 준비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익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안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