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가요계 박보검? 안테나에서 서로 기분 좋자고 붙인 별명” (한끼줍쇼)

    정승환, ”가요계 박보검? 안테나에서 서로 기분 좋자고 붙인 별명” (한끼줍쇼)

    [일간스포츠] 입력 2019.06.12 23:39 수정 2019.06.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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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정승환이 '안테나 박보검 설'을 해명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정승환, B1A4 산들, 공원소녀 레나가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홍지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정승환이 가요계의 박보검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정승환은 "저희 회사 식구인 안테나 내에서 서로 기분 좋자고 붙인 별명"이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유희열 선배님은 안테나의 다니엘 헤니, 정재형 선배님은 오다기리 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