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판 출석하는 최종범

    [포토]공판 출석하는 최종범

    [일간스포츠] 입력 2019.07.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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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씨가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상해 혐의 관련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최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구하라도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