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호텔 델루나' 9.1%로 자체 최고 경신

    [시청률IS] '호텔 델루나' 9.1%로 자체 최고 경신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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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시청률이 처음으로 9%대를 기록했다.

    4일 방송된 tvN 토일극 '호텔 델루나'는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8.1%)보다 1.0% 포인트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은(장만월)이 과거 악연으로 얽혔던 박유나(이미라)에게 복수하려고 했으나 여진구(구찬성) 때문에 실패했다. 이지은은 "함께 보는 지옥은 그렇게 근사하지 않다"며 여진구와의 이별을 선택했다.

    OCN 토일극 '왓쳐'는 5.1%로 집계됐다. 지난 방송분(3.3%)보다 1.8% 포인트 올랐다.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6.1%-31.1%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27.3%)보다 3.8% 포인트 상승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