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정보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존버넷’, 베타버전 오는 15일 오픈

    블록체인 정보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존버넷’, 베타버전 오는 15일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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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 존버넷이 오는 15일 베타버전이 오픈될 예정이다.

    ‘존버넷’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마케팅, 컨설팅 전문기업 상승곡선이 1년여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서비스로 마케팅 64회, 사업 전략 컨설팅 150회 돌파 등 블록체인 업계에서 다양한 성공노하우를 토대로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현재 상승곡선은 블록체인 영상 미디어 제작사 최초로 광고에 도전한 회사로도 업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이번에 베타서비스로 오픈될 예정인 존버넷을 통해 더욱 빠른 정보제공과 분석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존버넷의 주요 기능으로는 존버 TV와 커뮤니티, 아카데미, 코인조회로 다른 사이트와 차별되게 존버 TV와 커뮤니티에 블록체인 인플루언서와 칼럼리스트가 직접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의 질을 높여 눈에 띈다.

    아카데미에서는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을 공부할 수 있는 48강으로 구성된 1분 코인과 20강으로 구성된 블록체인의 바이블로 어려웠던 블록체인개념을 대중들에게 쉽게 풀이해준다는 점에서 업계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

    코인조회에서는 빗썸 API를 연동하여 베타를 오픈하고 9월 9일 모든 코인을 검색할 수 있게되며, 원페이지 시스템이 함께 오픈된다.

    존버넷 파트너스로 합류하게 되면, 관리자 페이지, 대시보드 분석툴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존버넷 류우승 대표는 “블록체인에 대한 낮은 인식과 무분별한 광고로 정보의 비대칭을 개선하고자 존버넷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최초 블록체인 포털사이트 존버넷은 이번년도에 미국, 중국을 포함한 5개국 포털사이트까지 확장을 목표로 한국시장을 오픈한다”고 알렸다.
       
    현재 존버넷은 오는 15일, 대한블록만세를 외치며 대한민국 블록체인의 자존심을 높히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존버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