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10월 난지한강공원서 음악 페스티벌 개최

    할리스커피, 10월 난지한강공원서 음악 페스티벌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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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커피가 ‘2019 할리스커피페스티벌(HOLLYS COFFEE FESTIVAL)’의 얼리버드 티켓과 공식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000원에 판매됐다. 선착순 1000명 대상으로 오픈된 이번 얼리버드 티켓은 티켓 오픈 1분만에 매진되는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된 공식 티켓 또한 티켓 오픈과 함께 곧바로 매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공식 티켓 가격은 30,000원이다.

    오는 10월 9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할리스커피페스티벌(HOLLYS COFFEE FESTIVAL)’은 할리스커피가 고객들에게 커피와 음악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진행하는 감성 커피 축제다.

    이번 행사는 ‘마이 딜라이트(MY DELIGHT)’를 콘셉트로 선선한 가을날 관객들이 편안한 노래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할리스커피페스티벌’은 향긋한 커피와 선선한 가을날에 잘 어우러지는 감성 보컬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함께 음색깡패 자이언티, 10cm, 에릭남, 정승환, 소란, 스텔라장이 출연해 커피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할리스커피는 13일부터 할리스커피 우수 멤버십 회원인 레드회원 대상으로 기프트카드 5만원권 충전 시 티켓을 1+1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일부터는 모든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기프트카드 5만원권 충전 시 티켓 1장이 증정돼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