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위너 김진우, ”20대, 우여곡절 있었지만 열심히 살았다”

    [인터뷰②] 위너 김진우, ”20대, 우여곡절 있었지만 열심히 살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14 11:17 수정 2019.08.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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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너 김진우(28)가 20대 활동을 되돌아보며 "열심히 잘 살았다"고 말했다.

    김진우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첫 솔로 싱글 'JINU's HEYDAY'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진우는 '20대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잘 살아온 것 같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열심히 버텼고 멤버들과 뭉쳐서 잘 이겨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대가 가기 전에 도전하고 싶은 걸로 영화 출연을 꼽았다. 김진우는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다. 원래 연기를 좋아했다.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의 영화를 좋아한다. 느와르, 스릴러를 좋아한다"며 "드라마를 좀 늦게 보긴 했는데 '검법남녀'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봤다"고 밝혔다.

    1991년생인 김진우는 군 입대도 준비해야한다. 김진우는 "군대 가면 위너 멤버들은 솔로 활동으로 이어갈 것 같다. 확실하게 정해지고 그런건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김진우는 14일 오후 6시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싱글 'JINU’s HEYDAY'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또또또'다.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리듬감 있는 베이스가 강조된 팝 곡이다. 섬세한 연애 감정을 재치있는 가사로 담아냈다. 작곡과 작사 작업에 위너 멤버 송민호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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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지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